쭐쭐

사실 제일 기대했던곳이라서 제일 마지막에 예약을 잡았구요..기대에 부응했어요~ 예랑이와 친구랑 같이갔어요~ 총4벌 입어봤는데 다 반응이 좋았어요~4벌다 분위기가 다르게 갖고 와주셔서 좋았어요~ 드레스 입고 벗을때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민망하지않게 도와주셨구요~^^ 제 몸의 장점을 살릴수있게 드레스를 골라주셔서 좋았어요^^ 스타일 : 보통♥ 세번째에 방문했던 샵이였어요~ 입고싶은 스타일을 사진 찍어가서 보여드렸더니 최대한 맞춰주셨어요. 또 여러가지 추천해주셨고 최대한 제몸의 장점을 살려서 예뻐보일수있는 드레스를 찾아서 보여주시고 설명도 충분히 도와주셨어요~ 예식장 분위기에도 맞게 드레스도 보여주셔서 좋았어요~다양한 분위기에 맞는 드레스가 많았어요 부케도 종류별로 있었구요~ 옷상태 : 드레는 투어라 그런지 그냥 쏘쏘했어요~ 근데 베일이 조금 뜯기고 비즈가 떨어진게 보였어요ㅠㅠ 서비스 : 보통♥ 머리 만져주시면서 긴장하지않게 여러가지 물어봐주시고 상냥하게 대해주셨어요^^ 보조해주시던 분이 체격이 작고 아담하셨는데..어디서 그런 힘이 있으신지.. 와..제 갈비뼈가..ㅎ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힘들었지만ㅎㅎ확실히 라인이 살아났어요^^ 제가 선택한 웨딩홀이 자연채광이 들어오는데 세심하게 조명도 조절해주시면서 상담해주셨어요~ TIP : 확실히 굶고 가시는게 더좋은것같아요. 첫번째 두번째 샵은 빈속으로 가서 조금더 가뿐하게 입어볼수있었어요ㅠ 세번째는 점심 먹고가서 조금 힘들었어요.. 웨딩드레스 입으면 숨 쉬는걸..포기해야하나봐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