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똘

사실 너무 기대가 좀 있어서 아펠가모에서 꼭 하고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시간대가 없었고, 1시간 반 간격이고, 홀이 작아서 선택하지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이 사진찍으니까 예쁘게 나오던데,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하객들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홀이 좀 작아보였고, 버진로드가 하객석과 매우 가까우며 소박했습니다.. 천장을 매우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좌우에 공간이 없어 답답한 느낌이 저는 좀 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밥으로 유명한 것 처럼 뷔페의 종류가 아주 풍성하고 맛있어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다과를 준비해 주시고, 조금 대기했으나 상담룸이 잘되있었습니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