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디

신랑과 12월 말 토요일오후, 일요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행사가 다 끝난 뒤라서 더 조용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산만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이라서 더 좋았어요 :) 홀분위기 : 추천♥ 홀 분위기와 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하고 현대미술품이 곳곳에 있어 힙하고 영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소란스럽지 않은 분위기라서 더 좋았어요. 홀 중간의 로비가 좀 작은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 공간도 잘 설계되어있고 좋았어요! 다른 웨딩홀과는 다른 kdw만의 독특한 느낌이 있으니 고민중이시라면 일단 가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음식 : 추천♥ 딱 보기에도 아주 깨끗하고 보기좋게 진열되어있고 음식 가짓수도 꽤 많아요! 친구도 예전과 달라져서 음식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서비스 : 추천♥ 웨딩홀 투어때부터 다른 곳보다 훨씬 친절하고 좋았어요! 설명도 조곤조곤 상세하게 해주시고 혜택도 이것저것 많이 넣어주시고 가격도 너무나 합리적이라서 더더욱 좋았어요 :) TIP : 홀의 천정고가 낮은편이에요~ 요즘 트랜드라고 하는데 저는 좀 아쉽더라구요 ㅎㅎ 로비가 분리되어있지 않은것두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