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삼월

이미 제가 예식한 식장은 소문이 나있는곳입니다 다들 테마별구성된 4개의홀로써 각자 취향껏 고르면 됩니다.. 식당도 크고 넓어서 그렇게 불편한거 모르겠구요.. 주차장도 그정도면 크게 불편함 없는것 같습니다 혼주차량은 6대나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400명 수용가능한 홀이였지만 예상보다 인원이줄어 250명 보증했음에도 이사님께서 잘해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폐백실도 분주하게 사용안해도되서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400명 수용가능한홀로써 이미 이홀에서 예식하고 싶은마음에 방문하여서 둘러보고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예식이 끝난후라 더 세밀하게 볼수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맛있다는 소문이 이미 나있던지라 기대를 안고 시식을해보니 맛있었습니다.. 예식 마지막타임 시간대 방문을하여 음식이 많이 없었지만 주메뉴는 남아있어서 시식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식당일날 각자의 위치에서 도우미분이 너무 친절히 장해주셔서 도우미비용 20만원이 아깝지 안았습니다..저희가 11시30분 예식이라 이미 배고픔에 지쳐서 정신도 힘든상태였는데 유쾌하게 진행해주셔서 사진촬영 즐겁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