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파랑

웨딩촬영 전 가서 상담받았을때부터 메이크업원장님 헤어원장님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당일에도 다 좋았고 친절했는데 예랑이는 원장님이 아니라 보조하시는 분이 메이크업이랑 머리를 해주셨어요. 그때는 정신없어서 잘 몰랐는데 스튜디오 촬영하러 갔더니 얼굴이..맨얼굴이 더 낫더라구요..머리는 뭐 그냥 그렇구요. 저는 만족스러웠는데 예랑이가 그래서 속상했습니다 스튜디오 사진에도 얼굴이 너무 어색하게 나와서 차라리 맨얼굴에 보정으로 잡티 제거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본식 당일엔 꼭 원장님이 직접해달라고 얘기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