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두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이 있어서 터미널과 가까운 쪽으로 찾다보니 더 청담을 추천받았어요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있겠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으나, 저희랑은 보증인원이 맞지않아 계약은 못했어요 1월 늦은시간 방문이였는데도 예식이 진행중이라 정말 인기있는 곳이구나 했어요. 다른 곳은 예식이 없어서 음식이나 홀에 사람이 찼을때를 제대로 못 본 경우가 많았는데 덕분에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홀 의자가 사선방향이라 신부에 대한 집중도가 좋을 것 같았어요 혼주석이 한단 높은것도 맘에 들었구요 어머니가 무릎이 안좋으셔서 화촉점화후에 한칸이나 따나 계단 안내려가는게 맘에 들었어요 다만 엘리베이터가 한대뿐이라 맘에 걸렸어요ㅠ 대신 계단을 아주 크게 터놔서 여러명이 우루루 이동해도 괜찮을 것 같았으나 분명 엘리베이터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텐데 하는 아쉬움.. 연회장도 아주 넓고 가짓수도 다양한 뷔페였어요 단독 홀에 단독연회장이라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로비에 기둥하나 없이 다 트여있어서 굉장히 넓고 시원해보여요 단독홀이라 하객 섞일 일도 없고, 인원이 많아도 다 수용 될 것 같았아오 음식 : 추천♥ 식이 진행중이라 음식이 다 세팅되어 있었어요!! 덕분에 실제 어떤식으로 되는지 잘 확인 할 수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투어시에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시고 디테일 한 부분들까지 설명해주셨어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짚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