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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니쓰

20.01.19
웨딩홀
루이비스컨벤션 중구점_중구

웨딩홀 자체는 천고도 높고 샹들리에와 생화장식이 예뻤으나, 그 장점을 상쇄할 정도로 서비스가 별로여서 계약하지 않았어요. 기계적인 태도와 설명, 홀 투어도 대충 둘러보는 느낌이어서 상담에서 실망을 많이 느낀 웨딩홀입니다. 손님들은 좋을 수도 있겠지만,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가 기분이 나쁠 수 있는 결혼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은 후기대로 천고가 높고 샹들리에가 예뻤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높아서 좋았고, 홀 앞에 대기할 수 있는 좌석이 많아서 좋았어요. 홀은 200석 정도이고 연회장은 700명까지 수용 가능해요. 신부 입장 시 리프트는 선택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리프트가 나쁘진 않았어요. 엘레베이터는 빠른 편인데 아무래도 동선이 번거롭긴 한것 같아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지만, 부페 음식 120여개정도였어요. 통유리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예쁘진 않았어요. 좁진 않은데 뭔가 번잡스러운 느낌이 있었어요. 서비스 :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상담이 너무 별로여서 예약생각이 확 없어졌어요. 앉아자마 기계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말도 너무 빨랐고 기계적인 대응이 불쾌했어요. 홀과 연회장 둘러볼때도 그냥 들렀다가 가는 느낌이었어서, 디테일함이나 친절함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신랑신부님이 하지 않아도 우리는 손님 많아요', '이정도 설명하면 됐죠?' 이런 느낌을 받았네요. 상담만 받았을 뿐인데 기분 나쁜 건 처음이었어요. 본식 때도 이런 식으로 서비스 받을 것 같아서 예약하지 않았어요. 친절한 실장님이 있었으면 달라졌을지도 모르지만, 역시 서비스가 나쁘니, 웨딩홀의 좋은 것도 좋게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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