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욤밍

웨딩북에서 드메부터 모든 사항 다 진행하고 있어요 다른 업체들은 다 만족스러웠는데 웨딩북에서 제휴하는 여행사는 왜 이런건지? 월요일날 문의메일 보냈는데 목요일날에야 답변와서 월,화 휴무라고 변명하는데 그때부터 기분상했구요 그나마 답변왔던 이메일 내용도 저게 단데 다짜고짜 가격부터 큰 글씨로 적어놓고, 하다못해 세부일정 하나 없이 저렇게만 적어놓으면 대체 누가 계약을 하나요? 다시 물어봐야 하나 하고 생각했다가 마침 박람회 오라고 문자가 왔길래 한시간 걸려서 갔더니 족히 2~30분은 기다리게 하고 실제 상담은 5분도 안 걸렸네요. 제 담당자가 출근을 안했다는데 제 일정을 그 사람만 아는거면 여행상품 팔아도 되는건가 싶구요 담당자가 출근을 안해서 자세한 설명을 못드리겠다면서 대강 대강.. 다음에 이메일로 설명드리라 할게요.. 하는데 문의이메일 넣은것도 이렇게 늦게 대답해주시는걸 어느 세월에 보내주시려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나마 주시겠다고 한 사은품이라도 받아갔으면 말이라도 안했을텐데, 문자에서는 저렇게 다 준다고 써놓고 상담사는 "예약을 안해서 줄수있는게 없다"고 해서 "예약했는데요" 하니까 당황하시더니 "당일예약이라 못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당일예약은 사은품 못받아간다고 문자에 써놔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메일 설명이 부실해 방문상담 설명 들으러 왔던 고객은 뭐가 되는건지. 결국 카운터직원한테 "저 여기까지 상담받으러 왔는데 뭐 없나요" 하니까 여행용 파우치 하나 주시네요 이거 받으러 귀한 주말에 왔다갔다 했나 싶고 그래도 1인 70만원 2인 140만원 적지는 않은 금액 계약하러 온 고객인데 매우 실망스럽네요. 너무 화나서 관련 결혼커뮤니티에 싹다 올리려구요ㅠ 웨딩북 입소문 하나 믿고 모든 결혼준비과정 웨딩북에서만 하고 있는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상품 : 파리 현지투어 4박5일 단독으로 문의했어요 가격 : 가격은 비교를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서비스 품질은 실망스러웠어요. 서비스 : 걍 안팔거면 안판다고 말하지 박람회 오라고 문자는 왜하신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