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소녀

1월 초 4월 예식을 잡으러 간건데 정말 다행히 한타임 있어서 바로 당일 계약했어요 예랑이도 너무 맘에 들어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노벨라홀은 따뜻하면서도 천정에서 내려오는 장식이 특히 너무 화사하고 예뻤어요 버진로드도 살짝 높고 길이도 적당하고 만족합니다^^ 음식 : 추천♥ 라버사이드 뷔페는 하객으로 겄을때부터 너무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너무 좋아용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TIP : 발렛주차에 다들 헉 하시는것 같은데 사실 편하다면 또 편할수 있어요 일단 밥이 맛있는게 최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