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아뜰리에 로리에 지정으로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후기들과 사진으로 너무 하나도 빠짐없이 예뻐서 다른곳 투어없이갔는데 조금 아쉽네요.. 드레스는 다너무 예쁘고 친절하고 주말 마지막타임에가서 다들 힘드시고 하겠지만 풍성1개 슬림2개 고르는데 한가지가 맘에들지않아 다른거 하나만 더 입어보기를 말씀드렸는데 다똑같다고 둘중하나고르길 말씀 하시더라고요.. 풍성2벌중 한개 슬림3벌중 2개를 고르라한거고, 마지막이라그런지 너무빨리 진행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앉아도 보고 여유있어보였는데 원래 그런건데 저만 그렇게 느낀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