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남친과 함께 감. 8월달에 드레스샵 설렉. 9월달에 촬영 드레스 가봉. 10월달에 본식 가봉. 본식 한달전에 본식 가봉을 가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고를 수 있었음. 스타일 : 추천♥ 단아하고 우아한 느낌의 드레스였습니다. 실크드레스를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옷상태 : 추천♥ 본식 드레스는 상태 굿, 촬영용도 괜찮았음. 볼레가 구멍이 나있었음. 그점이 아쉬움 서비스 : 드레스샵 셀렉때는 무지 친절하였음. 촬영 본식 가봉때는 피곤하셨는지 친절도가 많이 떨어졌음. 쌀쌀맞으셔서 불편했음. 오죽했으면 내가 많이 피곤하시냐고 물어봤음. 이점이 아쉬운점임. TIP :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볼 것. 예쁘다고 생각한 것과 나에게 어울리는 드레스가 다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