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우

접근성 좋은 주차장에 완전 상반된 느낌의 홀이 두개 있어요. 컨벤션홀 라페네홀 중에 저는 컨벤션홀이 더 맘에 들었지만 보증인원이나 식대부분에서 조정이 어려웠고 다른 웨딩홀을 맘에 두고 봤던지라 최종선택하지는 않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후기가 많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실제로 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아요. 컨벤션홀은 보증인원 250명답게 굉장한 규모였고 단상쪽이 우드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또 로비나 연회장쪽 모두 담쟁이덩쿨?..숲속산장?..같은 인테리어여서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당. 라페네홀은 중세시대 다이닝룸같은 느낌이였어요. 다만 건물이 너무 낡은 느낌이였고 우중충하고 어두운 느낌이여서 아쉬웠어요ㅜㅜ 음식 : 보통♥ 방문한날 예식이 있어서 하객분들 식사하시는 걸 봤는데 음식 종류를 따로 세세히 보여주시진 않았어요. 컨벤션홀 같은 경우는 이층 연회장에서 뷔폐가 따로 준비되기 때문에 식 보면서 식사가 가능한점이 장점이에요. 서비스 : 보통♥ 친절히 잘 설명해주셨고 단상쪽에 전면 LED 패널이 있어서 식전영상 퀄리티가 있는 분들은 좋아하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