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onji

하객으로 가보고 제 예식으로도 고민하고 있는 홀이에요 지하철 이용 직접 가본 경험으로는 전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으나 여름에 이동하면서 오르막길이 힘들었던 기억은 있네요. 그래도 이 부분만 빼고 교통권이 좋아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 고려하면 위치접근성은 매우 좋은 듯 해요. 밥도 은근히 메뉴도 많고 맛있었습니다. 어두운 홀에 조명이 은은해서 사진 나온거 보니 맘에 들어 계속 고민중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가 낮은 느낌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빔 화면이 양쪽으로 있어 보기 편한 예식이었어요 하객으로 갔는데 나중에 나온 사진도 보니 사진도 잘 나왔더라구요 음식 : 보통♥ 입이 짧은 편이라 그런지 양 적당하고 다양한 메뉴들 맛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하객이 너무 많아 원래 하객들이 안내받는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안내받았는데 리필해달라고 말씀드려도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려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아직 직접 상담받은 곳은 아니지만 하객들 몇명 다른 연회장으로 안내했다는걸 당시 신랑신부한테 안내 안해주셨더라구요 이부분은 참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