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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킬이

20.02.06
드레스
디유드 라포엠

드레스투어는 3월쯤 남편이랑, 사촌언니랑 갔었어요. 보자마자 세사람 만장일치로 라포엠 선택했습니다. 촬영드레스 4월에 남편, 엄마랑 가서 골랐어요. 11월에 본식 3주전 드레스 마지막으로 골랐는데 세 번 모두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언제 또 입을 일이 있겠어요 웨딩드레스를 ㅎㅎ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라포엠은-!! 스타일 : 추천♥ 실버라벨 드레스 흔하지 않으면서 화려하고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옷상태 : 추천♥ 상태 정말 좋고,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본식때 처음 골랐다고 하시더라구요. 식 끝난 지금도 정말 잘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진짜 친절하시고, 제가 뭘 원하는지 바로 캐치하셔서 드레스 보여주시더라구요. 서비스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신부마다 분위기, 체형 다르잖아요~그 사람에게 진짜 어울릴만한 드레스를 보여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TIP : 제모는 필수적으로 하고 가시고, 일부러 피팅할 때 웨딩브라 하고가지 마세요. 스타킹 어차피 벗어야 하니까 안 신는게 편하고, 화장은 드레스를 입었을 때 어울릴 정도로는 꼭 하고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드레스를 좀 더 쉽게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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