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프

많이 기대했던 곳이었는데 많이 실망했던 곳입니다... 투어 생각하시는 분들 다시 고려해보시길 추천합니다 ㅠㅠ 헤어 도와주신 분은 좋았던 것 같구요, 드레스피팅과 설명/ 상담 도와주셨던 분 성함 알지만 언급 공개적으론 안하겠습니다. 우선 예약시간보다 20분 전에 도착했는데 정시에 시작안하고 무려 15분이 되어서야 시작되었구요. 늦어졌는데 그것에 대한 안내가 없으셔서 계속 말없이 기다리다가 시작하면서 다음 드레스 샵도 딜레이되게되어 염려가된다고하니 "시간 늦게 시작해도 정각 안에 끝내드리니 괜찮아요"라고 하셔서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어요.. 기분 안 좋은 상태로 시작했더라도 예쁜 드레스 입어보니 기분 풀려고 노력했는데 원하는 느낌의 라인 드레스에 대한 단점 언급하시며 계속 비슷한 느낌만 보여주셨어요. 같이 봐주는 친구다 잘 안어울린다는 식으로 말하니 또다시 "친구분은 악담하시러 오셨나봐요?!"라고 하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별로셨어요...ㅠㅠ 많이 아쉬웠습니다.... 정말 전 예민한 사람도 아니고 왠만하면 만족하는 편인데 정말 속상했구요.. 그래서 이런 리뷰도 처음으로 이렇게 써봅니다.. 드레스에 대한 특징 소재 설명 등도 묻지않으면 잘 안하셨어서 전문성이 없어보였습니다. 스타일 : 인테리어는 깔끔했는데 동시에 겹치는 신랑신부가 몇몇 보이셨고 예약시간보다 많이 딜레이 되어 시작됨. 피팅룸에 거울이 하나뿐이여서 커텐 열려있는 상태로 앞모습은 신부 입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 어려웠음. 옷상태 : 신상이나 예쁜 드레스는 잘 안보여주시는 느낌이었고, 목요일에 방문했는데도 많이 빠진 것 같았음... 보관상태도 새것같지않았음 서비스 : 말투는 친절하셨지만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 있으신 것 같았음. 원하는 스타일보다는 어떤라인은 어떻게 보여지는지, 입어보고싶은 느낌의 드레스에 대한 단점을 이야기해주시면서 본인이 입혀주고싶은 드레스만 입혀주심. 드레스 자체의 소재나 느낌 등 전문적인 특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많이 아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