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녹차밀크

20.02.16
드레스
제이미브라이드

드레스샵은 옷 사는 것처럼 있는 옷 다 구경하고 그 중에서 내 손으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면 샵에서 보여주는 4~5벌 중에서 하나 고르는 거라 백프로 맘에 들지는 않았어요. 바뀌어야 할 웨딩업체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피팅하러 갔을 때는 화장을 제대로 안 하고 가서 드레스가 예쁜 줄 몰랐는데 메이크업 받고 입으니까 드레스에만 150만원 쓴게 아깝지 않았어요. 지퍼가봉으로 뒤태까지 깔끔하게 보여서 내 옷같이 딱 맞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다들 드레스 예쁘다고 칭찬해주셨구요, 헬퍼 이모도 부모님 한복 피팅까지 도와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만족합니다. 스타일 : 추천♥ 고급샵답게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웠구요, 주차는 발렛파킹 3천원 나왔어요.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옷상태 : 추천♥ 스튜디오샵에도 무료로 피팅 가능한 드레스가 있었으나 드레스샵에서 가져간 드레스랑 너무 비교가 되었어요. 스튜디오샵에 있는건 사이즈도 너무 크고 너덜너덜하고 때가 타 있었는데 드레스샵에서 가져간 건 지퍼가봉으로 내 몸에 딱 맞고 깨끗하고 고급져서 이것만 입고 찍었네요. 서비스 : 추천♥ 어느 드레스샵이나 본인들 샵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건 똑같구요, 기선 제압하는 것도 다 같은 것 같아요. 이건 웨딩업체 전체 분위기가 그런 것 같네요. 리허설, 본식 다 4벌 입혀주시고 이 중에서 골라야 해요. 사진 못 찍게 하시구요. 피팅비는 10만원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예요. 스튜디오 촬영용 드레스는 몇 가지로 정해져있는 것 같아요. 제가 입어본거, 친구가 입어본거, 인터넷에 올라온거 다 같아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제이미브라이드 드레스 리뷰 - 드레스샵은 옷 사는 것처럼 있는 옷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