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금요일 3시 예약하며 갔고 발렛이 되어 편하게 주차하였고 친정어머니와 예비신랑이랑 같이 갔구요 따뜻한 녹차 3잔가져다 주셨는데 저는 드레스를 입어보느라구 못마셨네요ㅎㅎ 난생처음입어보는 드레스라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됐는데 엄마와 예랑이도 이쁘다고 해주고 실장님 이모님도 이쁘다고 칭찬해주셔서 공주 놀이하고 왔네요 ~^^ 스타일 : 추천♥ 입구부터 예쁜드레스가 전시되어있어 세련된느낌과 아늑한 분위기였고 드레스 스타일 종류가 많았어요 옷상태 : 추천♥ 옷은 깔끔했고 드레스 컨디션 좋았어요 4벌입어봤는데 다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과 이모님 친절하시고 가식적이지않는 반응과 설명해주시고 민망하지않게 가운도 입혀주시고 좋았습니다 TIP : 저는 남방과 치마레깅스 입고가서 바로 탈의하고 속바지랑 속옷주셔서 입고 가운입었는데 편했구요 화장은 살짝하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이모님이 올림머리해주시고 헤어악세사리 바꿔주시는데 귀걸이라던지 그런악세사리는 없어서 아쉬웠구요 올림머리가 좀허술하게 올려져서 좀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