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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라떼에

20.02.18
예복
헤리츠테일러

안녕하세요 저는 6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예랑이는 직업특성상 정장을 데일리로 입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색깔을 다 가지고 있어서 뭔색으로 맞춤을 할지 되게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체크도 있냐고 물어봤는데 다행히도 무늬있는 원단만 모아놓은 스와치가 있더라구요. 거기서 네이비에 체크무늬인데 가까이서볼땐 체크무늬가 있고 1미터정도에서 보면 그냥 네이비처럼 보이는 원단을 선택했어요. 그때는 아무생각 없이 네이비를 선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6월 예식에 잘 어울리는 색인거 같아요 ㅋㅋ 양복 하면서 같이 수제화도 맞췄는데 브라운톤으로 선택했어요. 예랑이가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어서 구두는 브라운톤을 고집하더라구요 ㅋㅋ 헤리츠 테일러는 맞춤 정장을 하게되면 촬영복을 2벌 대여해 주는데 좋은것 같아요. 어차피 기성복+찰영복 2벌이면 맞춤정장 가격 나오는데 이왕이면 맞춤정장이 편하잖아요. 혹시 망설이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촬영복도 선택하는데 종류가 많아서 애먹었네요 ㅠ 추천해 주시기를 화이트 톤은 많이 들 하신다고 해서 화이트 톤이랑 그레이 체크 정장을 선택했어요. 옷 상태가 대여인데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좋았어요. 사이즈별로 정말 많이 구비되있더라구요. 강남에 위치해서 촬영끝나고 다시 반납하기 딱 좋고 여러모로 만족하고 왔네요. 시간이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촬영날까지 맞춰준다고 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ㅠㅠ 평일오후에 방문했는데도 정말 사람 많았는데 1차 가봉은 토욜 방문인데 사람 많은 까봐 무섭네요 ㅠㅠ 이상 헤리츠 테일러 상담 계약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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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츠테일러 예복 리뷰 - 안녕하세요 저는 6월에 결혼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