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닝닝

일단 전체적인 웨딩홀 분위기 그리고 식사 그리고 당일계약을 했기때문에 받은 서비스는 정말 좋았어요 여러군대 보았지만 여길 보자마자 여기서 할거같네 라고 생각이 들정도이긴 했어요! 한정식을 좋아하지 않던 터라 뷔폐선호식이었거든요 그렇지만 퀄리티대비 나쁘지 않았고 하객들이 움직이지않고 자리에서 드실수있다는점에 높은 점수를 주기도했어요 그리고 단독홀이라 좋았는데 계약하고나서 생각해보니 1시간이라는 식시간이 조금 짧은거같아 그부분은 좀 아쉬워요ㅠㅠ 다행히 주례가 없는 결혼식이라 조금은 절약될수있지만 그래도 너무 다급하게 결혼하고싶진 않아서 이부분은 사회자의 역량일것같아요! 일단은 주차도 엄청 자부심있으셔서 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여러주변지인들 얘기들어보니 거기가 역사에있어서 좀 모든 주차가 섞여 혼잡하다는 얘기듣고 그게 제일 걱정스러운 부분이긴 합니다!ㅠㅠ 아무튼 전 그래도 만족하니 일단 좋은 결혼식으로 잘 끝나길 바라고있아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아주 높았구 버진로드가 높고 길어서 정말 신랑신부에게만 집중될수있어 좋아요 어두운 홀이라 더욱 만족했구요 음식 : 추천♥ 음식은 하객으로 먹어봣었는데 한정식차림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깔끔하게 맛있는 맛이라 원래 한정식 차림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던 터이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한정식 차림으로 해도 괜찮겟다라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은 친절하셨고 특히 자부심이 엄청 강하셨던것같아요 상담하러오신분들이 너무 많아서 좀 기다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계약을 진행한 이후에 이전보다 너무 신경써주지 않는 느낌이 들어 그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