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나

두개의 홀이 있는데 위에 있는(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홀이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이 복층으로 옥상에 있어서 뷰가 트여 있고 버진로드로 나선형 계단으로 내려올 수 있어서 예식 때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네요 신랑이랑 같이 내려올 수도 있구요 ㅎㅎ 건물이 예식장만 있어서 혼잡한 느낌은 아닐거 같은데, 다만 주차가 발렛비 2000원을 받는다고 하네요. 상담하시는 분 말로는 혼잡을 주지 않기 위해서랍니다. 처음엔 이것 때문에 여기가 싫었는데 생각해보면 주차 대신해주고 자리 찾으러 다니는 고생 안하는걸로 치면 그리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조감도지만 홀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이고 단독홀에 특성있는 구조 등등 괜찮았습니다. 완공은 8월 즈음이라니 그때 다시 찾아볼 생각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직 공사 중이라 조감도만 보고 판단하자면 광장히 밝고 화사한 느낌의 채플형 예식장입니다 두개의 홀이 있는데 하나는 천고가 조금 낮아보이지만 장식이 이뻐보였고 나머지 하나는 복층으로 되어 있는 신부대기실이 특이했네요 음식 : 보통♥ 아직 오픈하지 않아서 음식은 먹어보질 못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고 일정 내에서 최대한 알아봐주시고 홀마다의 특징을 잘 얘기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