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소리

드투 신랑이랑 둘이 가도 괜찮다고 들어서 둘만 가려다가 동생커플과 같이 갔었는데 정말 정말 그러길 잘했어요. 사진 못 찍는 곳이 대부분이어서 대략 쉐입을 그려줄 사람도 필요하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의 구체적인 의견도 너무 중요한데 너무 도움이 됐어요! 그치만 브라이드케이는 한 컷씩 찍을 수 있게 해주셔서 긴장돼서 기억 안났던 드레스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추천받았던 대로 비즈감이 충만한 드레스가 많았어요~ 비즈감을 좋아한다는 걸 깨닫고 그런 샵을 찾았던 건데 딱이었고, 입었던 드레스 다 너무 예뻤어요!!! 샵도 깔끔하고 왜 결혼한 친구들이 공주놀이라 하는지 이해됐었어요 옷상태 : 추천♥ 너무 깨끗해요! 속옷이랑 속바지, 가운까지도 깔끔하고 모형부케나 악세사리도요! 서비스 : 추천♥ 편안하게 해주셨고, 얘기도 들어주시고 취향과 예식장분위기까지 고려해주셨고, 체형에 맞춰주셨어요. 피팅하며 오고가는 대화들이 즐거워서 재밌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