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예수소리

20.02.20
드레스
리디아브라이드

드투는 신랑이랑 둘이 가도 괜찮다고 들어서 둘만 가려다가 동생커플과 같이 갔었는데 정말 진짜 그러길 잘했어요. 그 김에 동생과도 더 얘기나누게 되구요ㅎㅎ 리디아에는 책상에 사진을 못 찍는다고 적혀있어서 부탁드려보진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드레스 대략의 쉐입을 그려줄 사람과 느낌을 봐줄 사람도 필요하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의 구체적인 의견도 너무 중요한데 너무 도움이 됐어요! 스타일 : 추천♥ 볼드하고, 눈에 확 띄는 비즈감이 많은 드레스였어요. 원래 제가 원하던 비즈감이었고 보여주신 드레스 중에 분홍빛(로즈골드)이 살짝 도는 게 있었는데 제 피부톤과도 어울려서 반응이 제일 좋았어요! 인테리어는 살짝 다른 샵과는 달리 이런 곳에 있구나...속으로 당황하게 되는데 들어가면 포근한 느낌이 굉장히 들어요! 옷상태 : 추천♥ 깨끗해요!! 그런데 조화 부케는 조금 아쉬웠어요- 베일도 깨끗했구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고, 호응과 칭찬도 너무 감사했어요~ 1층 공사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긴 했어요. 페인트 냄새가 심하긴 하더라구요ㅠㅠ 샵에서 틀어놓은 음악도 너무 좋았어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리디아브라이드 드레스 리뷰 - 드투는 신랑이랑 둘이 가도 괜찮다고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