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수희

처음 투어라 걱정도 많았고 더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둘러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홀이네요. 단독홀이라 건물 안 자체가 굉장히 여유로워 보였어요. 확실히 하우스웨딩 분위기로 꾸며져서 우아했고 조명도 많아서 여자친구가 특히 좋아했습니다~ 수원역이랑도 가깝고 무엇보다 주차가 큰 장점이에요. 700대 지상 무료주차인데 시간에 관계 없어서 하객분들 모실 때도 걱정 없겠다 싶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세련된 호텔 느낌이 건물 내부부터 느껴지구요. 저희가 보증인원이 많지 않아서 큰 홀은 제외시켰는데도 불구하고 홀 자체 천고가 높아서 웅장했어요. 여자친구가 생화 장식이 예쁘게 된 홀을 원했는데 다행입니다~ 흰색 버진로드가 안상적이었어요. 엄청 예쁩니다. 음식 : 추천♥ 한정식 한상차림은 반찬도 많고 깔끔했어요. 어른분들이 특히 좋아하실 거 같고, 갈비탕에 전복 육회 크림새우 등등 잘 나옵니다. 연회장은 단독으로 쓸 수 있구요. 세미뷔페도 제공되는데 초밥 샐러드 전 튀김 등 떠오르는 음식들로 다양하게 채워져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첫 투어이니 이런저런 질문들을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전부 답변주셨습니다. 마지막에 견적 주실 때도 체크사항 하나하나 설명해주셨구요. 상담 때 음료서비스도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