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임이

일단! 상담을 받을땐 전체적으로 어느것 하나 마음에 안드는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웨딩홀을 계약했음에도 불구하고 변경을 했죠!! 예식비용이 살짝 더 들어가긴 하지만 평생(?)에 한 번 있을 결혼식은 정말 후회없이 하고 싶어 루이비스를 선택했습니다. 주차공간2000대, 예식시간도 1시간20분으로 넉넉하고 음식종류도 120가지나 되면서 즉석요리종류도 많다네요! 그리고 웨딩홀대로 식당도 나눠져서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일 인상적이었던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들어가는 문이 따로 있어서 사람들하고 부딪힐 일이 전혀 없다는것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대전엔 그런곳이 없거든요~ 결혼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다른 웨딩홀을 계약하고 갔던터라 기대하지 않고 갔었습니다. 조감도를 비롯해 전체 도면을 보여주시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데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예식은 저렴하게 하려고 맘 먹었었는데 홀분위기와 새건물 및 도면을 보고 이 웨딩홀을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기대되고 기대됩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완공전이라 확인은 못했지만 서울에 있는 웨딩홀의 후기를 보니 믿을만 하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설명 해주시는 예약부 정**차장님이 참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