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오다상오

250이상의 하객이 온다면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좌석셋팅이 200석이고 나머지분들은 뒤어 서 있어야 하는데 공간이 넓지않아 좁고 북적북적한 느낌이 들었어요. 홀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생화 꽃향기가 가득하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200~250이하로 하객이온다면 추천해요. 저희는 하객을 300~350명 예상해서 계약하지는 않았습니다ㅜㅜ 그리고 건물 외 주차장으로 안내받았는데 꽤 멀었습니다. 날이 너무 춥거나 더운 날은...하객들이 짜증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ㅜ 홀분위기 : 홀 내부는 예쁘지만 로비가 좁고 번잡해요. 직원분들이 엘레베이터 앞, 입구 앞, 홀 앞 등 곳곳에서 안내를 해주시긴 하지만 너무 정신없고 시끄러웠네요ㅜㅜ연회장을 제외하고 모두 같은층에 있어서 동선이 좋아보였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연회장 분위기 좋았습니다. 메뉴구성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였어요. 직원분들이 안내를 잘 해주시고 계셨고 음료코너에 와인이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홀과 연회장까지 같이 돌연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