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셀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로 더라빌은 계약하지 않았어요 ㅜㅜ 1. 아래의 단점을 상쇄할 만큼 홀이 예쁘지 않았음 (그래도 충분히 예쁘고 고급스러운데 최고!!! 이런 느낌은 아님) 2. 그랜드볼룸은 2시간 간격이지만 토파즈 홀은 3시간 간격이라 12시, 3시, 6시 예식이더라구요. 지방 하객들을 모시기에는 12시는 이르고 6시는 늦고, 3시는 또 너무 애매한 시간이라... ㅜㅜ 3. 차라리 12시가 낫다 했었는데 저희가 원하는 날짜는 이미 다 찼더라고요 ㅋㅋ 4. 그리고 결정적으로 보증인원이 많은 편입니다 ㅠㅠ 더라빌 수요 자체가 하객이 많은 커플들이라 하더라구요. 공휴일이나 3시 타임만 보증인원 조절 가능한 것 같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삼성중앙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이고 완전 단독건물에 앞에도 공원이 있어서 여유로운 분위기에요. 로비가 진짜 엄청 넓습니다 ㅋㅋㅋ 복작복작한 거 싫어하는 오빠가 좋아하더라구요. 축의금 접수 공간도 널럴하고 좋아요. 홀 인테리어는 좋게 말하면 고급스럽고 나쁘게 말하면 살짝 올드한 느낌이에요. 음식 : 보통♥ 뷔페가 아니라 한정식이구요. 저는 직접 먹어보지 못했는데 평가 들어보면 깔끔하고 괜찮다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매니저 님 친절하시고 프로페셔널해요. 다만 보증인원 조정이 아예 안되는 것 같아 계약하지 못했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