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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s

20.02.25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저는 화려하고 조명이 신랑신부에게만 확 집중되는게 부담스러워서 하우스웨딩 같은 분위기를 원했습니다. 크고 웅장한 예식장은 화려한 분들이 어울릴거같고, 그럴바엔 어중간하게 가지말고 차라리 편안한 분위기로 가자 주의 였거든요 ㅎㅎ 그게 바로 딱 로프트가든이였습니다. 우선 오목교역 나오면 바로 앞에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아늑한 분위기이지만 층고가 높고 천장이 열린다는점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버진로드에 단상은 없지만 그만큼 축하해주러 오신분들의 마음을 더 크고 가깝게 들을수 있을테니까 좋은거같아요 ! 12월 예식 예정이지만 봄에 결혼하는 분위기를 느낄수있을것같아 설렙니다 - 홀분위기 : 추천♥ 밝고 친근한 분위기여서 맘에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웨딩홀은 어둡고 신랑신부에게만 조명이 강한 분위기인데 저랑 제 남자친구는 그런 분위기는 원하지않았거든요 ㅎㅎ 뭔가 조금 올드해보이고 그 웅장함에 오히려 저희가 가려지는 느낌이 들까봐서요 ! 근데 여기는 정말 하우스 웨딩처럼 축하해주러 오신 분들과 함께 그 분위기를 같이 즐길수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방문갔을때 일요일 예식 진행하기 전에 살짝 보여주셨었는데요 아무래도 따뜻한 조명과 화이트&그린 꽃장식이 편안한 웨딩을 진행하는데 한몫하는거같았어요 !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쉽게도 먹어보지못했지만, 플레이팅이 정말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한번에 많은양으로 쌓아놓고 떨어지면 그때 채우는 방식보다, 적당하게 담아놓고 없어지면 바로바로 채우고 관리해주신다고하시더라구요 ! 그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식전 한달전에 시식을 해보고, 담당 셰프님과 미팅을 통해서 피드백 나눌 시간도 갖게해주신다니 신뢰가 갑니다. 서비스 : 추천♥ 사실 여러 웨딩홀 돌아다니면서 느꼈던점이 당일계약시 드리는 혜택을 강조하시면서 당일계약을 은근히(?) 유도하셨는데, 여기는 견적이나 궁금한점에 대해서 설명을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부담스러운 마음없이 편하게 상담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 이 시국에 ㅎㅎ 힘든데 어려운 걸음 하셨다며 작은선물로 손소독제도 주시더라구요. 이런 세심한 서비스로 더 신뢰가 갔습니다. 막상 계약을 진행하면서 설명을 듣다보니 이것저것 챙겨야할게 많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언제든지 전화로 물어보셔도된다고 하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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