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11월12일에 결혼했는데 5월에 겨우 원하는시간에 신랑과 가서 예약했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한톤 다운된 화려함이 너무마음에 들었습니다. 버진로드도 적당히 길어서 웅장한 느낌이었어요~ 음식 : 추천♥ 본식때는 미리가져다주신 음식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네요ㅋ본식전에는 시식했는데 양가부모님들 모두 맛있으시다고했어요 특히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었어요 야들야들하고 굽기도적당하고! 정말호텔예식뷔페같은 느낌이었습니당ㅋ 서비스 : 추천♥ 본식끝나고 친정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여기직원들도 그렇고 사장님? 이라해야하나ㅋ 너무 사람이 좋고 친절하시다구요~~ 어른들이 좋아하시니까 저도 식끝나고나서 여기서하길 너무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TIP : 식 시작때 2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그때 계단조심하시길 ㅋㅋ저는 넘어질뻔하였어요 그리고 미리미리 일찍 예약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