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nie=]

플래너를 통해 모르는 부분들은 상담받긴 하지만 터치받지않고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싶으신 분들께는 웨딩북 너무 추천합니다..! 다른 곳에 갔을때는 뭔가 말한마디 한마디가 압박감이 있었는데 웨딩북 상담에서는 그런거 전혀없이 자유롭게 상담받고 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지호 프로님..너무 잘 만난것같아요!ㅠ-ㅠ 제가 이십대 중반이라 더 젊고 트렌디한 스드메랑 나중에봐도 촌스럽지 않을수있게 추천받고 싶었는데 정말 딱 좋은 분을 만난것같습니다~ 웨딩에 대해 1도 모르는 저와 예랑이에게 예도 잘 들어주시고 설명 너무 잘해주셔서 이해가 쏙쏙됐습니당~ 처음에 저희에게 드레스와 메이크업은 믿고 따라와 달라해주신 프로님..! 드메는 정말 프로님만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