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병

하객으로 아펠가모는 반포,공덕,광화문 세곳을 가봤는데 그중에 광화문이 제일 좋았어요. 로비나 윗층 오피스로비 분위기가 가장 나쁘지 않았고 주변에 커피숍도 많았구요 그리고 대중교통으로 오면 예식 끝나고 하객분들이 경복궁이나 광화문광장에서 즐길수도 있구요. 물론 예식 당사자로서도 매우 좋은 예식장 인 것 같습니더.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이 지하에 있지만 1층부터 내려오는 길이 고급스럽고 에스컬레이터 천장에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분위기 좋았어요 홀은 아펠가모중에서 가장 넓다고 하더라구요. 채플홀이지만 나름 넓고 로비에서부터 웨딩홀, 연회장까지 동일 인테리어로 고급스럽게 연출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신부대기실이 밋밋(하기보단 무난)했던거에요 음식 : 추천♥ 믿고 먹는 밥펠가모라는 명성은 안바뀔거 같습니다. 그중에도 혼주들을 위한 연회장이 별도로 있는게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코로나때문에 시국이 시국인지라 상담해주시는분 많이 바빠서 오래 상담은 못했어요. 대신에 노련하고 조곤조곤하면서도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믿음이 가는 상담이었어요. 당일계약하면 혼주1인 메이크업이 서비스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