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0914

최악 더 말하기도 싫네요 상품 : 지금까지 웨딩북을 통해 다녔던 모든 업체 통틀어 최악이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 팀장 이라 하시던데 기분이 상했던 부분 말해봅니다. 원래 맞춤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촬영날이 얼마 남지 않아 급하게 결정하게되었어요. 제가 제일 저렴한걸로 보여달라고 말씀드리니까 프로모션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싼거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럴거면 템테이션 하시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정장용 아니고 예복 보시지않냐 그럼 비싼원단 해야되지 않겠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빈정상하게 말하더라구요? 우리가 옷살때 뚱뚱한 사람보고 고객님은 뚱뚱하셔서 어떤거 입어도 다뚱뚱해보여요 이렇게 얘기안하잖아요ㅋㅋㅋ 그런데 남자친구보고 체격이 작아서 뭐 어떻게 안입어도 된단식으로 얘기함. 그래서 제가 작은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제 남자친구 키 177이고 몸무게 70정도 나갑니다? 체격절대 어디가서 작단 소리 안듣습니다ㅋㅋㅋ 자기보다 키가 작다고 그딴식으로 말하는 거 같은데 그거도 2차 기분나쁨. 외모로 대놓고 무시해도 되나요? 가격 : 저희 어디가서 그렇게 무시당할 정도로 외모도 직업도 안좋지 않아요 벌만큼 법니다? 그리고 가장 하이라이트 입어보라고 했음. 헤리츠는 투어로 3번째간거였고 다른 샵에서도 옷다입어보고 설명들었는데 그렇게 큰 차이는 못느꼈었고 여기서 역시 그랬음. 그래서 가성비 좋다는 국내원단 먼저입히고 이태리원단 입힘. 그리고 이거 차이 모르시겠어요? 하니까 잘모르겠다고 하자 그럼 그냥 템테이션 하세요 이럼ㅋㅋㅋㅋ 지금 전문가 아니니까 큰차이 모르겠다 하는건데 모르겠다 하니까 바로 싼거하라 하시는거냐고 내가 되물음. 그건아니고 하면서 둘러댐;; 팔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설명을 그딴식으로 하고도 계약금 결제하실까요? 이러고 앉았음ㅋㅋㅋ 대여복 피팅 담주에 와도 되냐하니까 그땐 넘 늦어서 안된다고함. 이번주 금욜은 되냐하니까 그땐 된다함 지맘대로임 완전ㅋㅋㅋㅋ 분위기 싸해지니까 생각해보라고 하고 짐챙겨나오라 하고 지는 나감 명함준다길래 쳐다도안보고 명함 받아나옴. 생각할수록 아주 열이 받습니다^^ 서비스 : 상담해주신분 뭔가 이글 보시면 누군지 알거 같긴한데 청담동예복샵에서 정장입고있으면 그 정장에 맞게 신사답게 행동좀 하셔야겠네요^^ 큰소리는 안내고 나왔지만 기분이 굉장히 상하는 저녁이었습니다~최권영 팀장님? 저희 하나 거기 계약안해도 그런 인기 많은 샵이 망할일은 없겠습니다만 이 글 보시는 많은 분들이 헤리츠테일러샵에는 정말 안가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