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듀자미

20.03.08
스튜디오
루미에르레브

인물중심의 깔끔한 사진과 과하지 않은 보정은 마음에 들었으나 예상치 못했던 추가요금이 있었던건 조금 아쉬웠던 점. 아, 그리고 루미에르 샘플에 나오는 조화부케가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따로 가져갔는데 이 부분 참 잘한것 같아요 :) 참고하세요~ 또 카카오톡 네비에 루미에르 스튜디오 검색하면 바시움 스튜디오로 안내되었어요. 미리 도로명 주소 검색해서 찾아가시는걸 더 추천드려요. 루미에르레브가 아니라 '스튜디오 루미에르'라고 검색해야 나와요 스타일 : 추천♥ 인물중심 그리고 웜톤과 쿨톤이 적절히 섞여있긴 하지만 웜톤 위주의 컷들이 많아서 좋았던 곳이에요. 군더더기 없는 배경에 깔끔한 느낌, 두고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사진으로 추천해요! 사진작가 : 추천♥ 이정은 작가님: 여자작가님이셨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너무 잘 리드해주셔서 좋았어요. 제가 원하는 시안도 뽑아갔는데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잘 찍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 서비스 : 보통♥ 작가님, 보조스탭님 친절도는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사진셀렉하러 바시움 스튜디오에 갔을때 추가요금이 눈두덩이처럼 많길래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특히 바시움 샘플앨범 보시면 어린시절 사진이 한 페이지에 신랑/신부 두장 들어가있잖아요, 이게 알고보니 '편집비'라고 해서 3만3천원이 추가되더라구요. (결국 한페이지 추가한거나 마찬가지) 앨범첫장으로 많이들 하시는 어린시절 사진은 바시움과 루미에르의 시그니쳐컷이라서 고른건데 알고보니 추가요금이 있다니 괜히 좀 아쉬웠습니다ㅠ 그외에도 액자 업그레이드 요금이 11만~16만원대 그리고 앨범 제작전에 수정본 한번만 확인하고 제작 들어갈 수 있냐고 작가님께 여쭤봤을때 흔쾌히 "그럼요~" 하셔서 안심했는데 이것도 셀렉하러 갔을때 알고보니 '컨펌비'가 무려 11만원.....ㅎㅎ 스튜디오뿐만이 아니긴 하지만 웨딩업계는 정말 추가요금 대잔치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