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션

스튜디오 촬영 메이크업 후기입니다. - 메이크업: 컨시어지 통해서 원장님께서 메이크업 담당해주신다고 안내 받았고, 무척 정성스럽게 메이크업 진행해주셨습니다. 제가 건성이라 그런지, 촬영 진행 중에 한 번도 메이크업을 수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지속력이 좋았습니다. 평소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아서 메이크업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데, 저에게 어울리는 색을 파악하시고 메이크업을 진행해주셔서 과하단 생각이 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예쁘다고 칭찬 해주시면서 사진을 찍고 싶어하셨는데, 제가 스튜디오에서 드레스를 갈아입는 바람에.. 결국 후기도 가운 입은 사진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ㅠㅠ - 헤어: 박별 실장님께서 진행해주신 것 같습니다(가운에 수 놓아진 성함으로 짐작). 실장님 손도 빠르시고, 꼼꼼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헤어 중에 얘기도 많이 나눠주시고, 예쁘다고 칭찬도 계속 해주셨어요. 성격도 엄청 좋으시고, 헤어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예쁘게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브랜드엠은 헤어, 메이크업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다른 샵들에 비해 덜 어수선하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안내를 도와주시는 직원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다들 계속 예쁘다고 칭찬 해주시고, 헤어 관리 등 주의사항도 잊어버리지 않게 여러 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진은 메이크업, 헤어 수정 전입니다. 아직 다 마무리 되기 전인데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