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걸어요

원래 화려한ㅈㅇ 가려다가 거기는 대여옷 피팅을 못하게하시고 종류가 너무없길래 웨딩북 종로 들려서 만원할인권 받아서 실크루트 방문했어요. 가자마자 너무 딸같이 환영해주시고 고객입장에서 서비스 최고였고 반말절대안하시면서 편안히 대해주셨어요. 진짜 서비스업에 딱 맞는 분들만 모여있으신 느낌! 코로나때문에 사람은 별로없었지만 일하시는 분들 활기차신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특히나 대여옷 종류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서 행복하게 고민하고 고르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