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아
예비신랑이 바빠서 프리랜서인 제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움직이고 있긴 한데... 제가 너무 몰라서 플래너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큰 업체가 낫지 않겠나 싶어서 와이즈웨딩의 플래너와 컨텍했는데.. 계약금을 아직 안내서인지..(누군가는 계약금 내면 더 무심해진다고도 하시던데) 뭔가... 홀을 알아봐주시는데, 첫번째 제시했던 홀의 조건에 맞는걸 찾아주시다가, 추가적인 조건 말씀드리고 한번더 찾아주십사 부탁하면, 첫번째 조건은 무시되고, 또 추가하면 그 앞의 첫째 둘째 조건이 무시되는... 하아.. 다이렉트인가 그쪽이 나을까요?; 제가 성격이 급해서 막 못참나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