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omang

지방에서오시는 하객이 많아서 일단 접근성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찾아갔던 홀입니다. 사실 저는 홀외관에대해 예민한 편은 아니라 강변테크노마트인것을 알고 찾았지만, 외관을 떠나서 전자상가와 같은층을 나누어쓰고있다는 것 자체가 막상 가보니 마이너스요인이더라구요. 다행(?)히 상권이 침체되어있어 전자상가를찾는 분들이 별로없어 붐비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건물외관을 떠나 상가와 같은층을 공유한다는 게 저에게는 이 홀을 선택하지 않은 큰 이유입니다. 가격적인면에서도 저렴하다고 느끼지 목했어요. 홀분위기 : 테크노마트 랑 확실히 구분은 되지만 그래도 전자상가때문에 정신없어보이는건 있어요. 그래도 홀 하나하나는 보통의 컨벤션 웨딩처럼 잘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컨벤션에서하기로 결정해서 채플홀은 그냥 구경만 했는데 채플홀이 생각보다 꽤 예쁘더라구요! 음식 : 시식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음식에 대한 평가는 하지 못하지만 일단 연회장 자체가 너무 작고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많이 불편할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습니다. 요목조목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앞으로 홀 투어할 예정인 곳이 있다고 말씀드리니 당일계약혜택을 조금 더 늘려주시기까지 했어요.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상담과정에서의 서비스부분은 불편한것 전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