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셀이

베스트셀러에는 이유가 있다! 고 느꼈지만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백화점 직원이 친절하진 않아요 불친절하지도 않지만... 보여주세요 요청해야 보여주시는데 오랫동안 있기 불편하더라구요ㅠㅠ 디자인 : 추천♥ 국민 웨딩밴드 중 하나인 티파니 밀그레인. 사실 그냥 봤을 땐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착용하니 깔끔하고 예쁘더라구요! 투어 다니면서 알게 된 점 중 하나는 밀그레인이 티파니의 독보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세공 '기술'이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는 점. 그런데 밀그레인 부분과 아닌 부분의 미세한 비율 때문에 그런지 브랜드별로 밀그레인 3개 정도 껴봤는데 티파니가 제일 예쁘긴 했어요. 품질 : 보통♥ 같은 밀그레인이라도 두께나 소재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져요. 저희가 본 건 2개에 400만원 선이었던 듯. 브랜드값이 아무래도 있겠죠 ㅠㅠㅋㅋ 생각보다 종류도 많고 신상도 많았어요 서비스 : 보통♥ 코로나로 한산할 거라 예상했는데 30분 가량 웨이팅했습니다. 백화점은 예약이 안되는 게 불편해요 ㅠㅠ 브랜드 쫙 둘러보시려면 평일 낮에 가시는 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