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언니

식장이 참 예쁜곳 같아요. 한 층에서 식과 식사가 다 이루어져서 하객들이 편리할것 같고 단독홀이라 붐비지 않는다는것도 좋은거 같구요. 전 식사가 살짝 걸려서 최종선택하진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고민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천장도 높고 버진로드가 길었어요. 신부대기실이 예쁘고 넓고 전용 화장실 파우더룸 있는게 좋았어요.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신부입장하는점도 좋았어요. 지하층에 위치하지만 위에가 뚤려있고 채광도 잘 되서 전혀 지하느낌 안나고 환해요. 음식 : 보통♥ 부페는 아니고 스테이크가 포함된 한정식이었어요. 메인요리 빼고 관자 국수등 5가지 정도는 리필해줘요. 배가부를만한 음식 리필이 안되서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수도 있다는점. 음식이 조금 식어있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엄청 친절했어요. 서비스도 많이 챙겨주시려했구요. TIP : 최소보증인원이 350이었어요. 주차는 신라스테이랑 같이쓰긴 하지만 주로 관광객 위주여서 주차는 불편하진 않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