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제리

후기가 진짜 좋고 답도 친절하게 달아주셔서 기대 진짜 많이 하고 갔는데.. 속상함만 가득히 쌓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른곳에서도 같은 예산을 말씀드리고 가격대에 맞는 반지들을 둘러 보았는데 핸드메이드 제품이라고 하시고 취급하는 제품들이 고급제품들이라.. 그래서 그런건지.. 둘다 돈이 없다는 사실만 확인하고 왔네요ㅠ 저희같이 예산이 풍족하지않은 커플들에게는 어려운 곳이였습니다. 디자인 : 예물샵의 디자인에 대해 프라이드가 강하신듯 보입니다 품질 : 보통♥ 품질은 백화점에 들어가는 제품들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품질이 좋아서 그런지..가격대가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았고 다른업체들보다 가격대가 더많이 있어서 계약하지못했습니다 서비스 : 다른업체에도 예산을 말하고 예산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볼 수 있었는데 이곳은 저희가 제시하는 예산이 작다고 말씀하시고..ㅠ 핸드메이드라서 그런건지 상담해주시는분이 되게 전문적이시고 프라이드가 강하신듯 보였고... 강압적인 분위기가 되어 심적으로 부담되었습니다. 후기가 좋아서 기대를 많이했는데.. 신랑과 서로 돈이 부족하다는것만 깨닫고ㅠ 속상한 마음만 갖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