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꾸미

다른 곳들에 비교했을땐 크게 특이한점은 없으나 그게 더 매력일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한, 용인쪽이라 수원이라 하기엔 좀 멀었네요. 자차를 대부분 가지고 다니시는 친구나 가족이라면 추천드려요 홀분위기 : 보통♥ 두 홀이 마주보고 있으며 30분 간격으로 번갈아가면서 손님이 나와요 로비가 아주아주 복잡할것같아요. 더 큰 홀은 예뻤고 작은홀은 하우스웨딩 성향이 강했어요. 음식 : 추천♥ 네뭐..보통의 연회장같았고 맛있다고 소문은 나있더라구요 서비스 : 조금 늦었는데 홀투어 엄청 대충해주고 상담시작했습니다. 상담해주시는분은 좋았고 잘해주셨지만 이미 마음이 상해있었고, 주차부분도 너무 지쳐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