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알

사진은 정말 잘 나오는 홀입니다. 실제로 갔을때와 사진으로는 차이가 있는 편인것 같아요. 고급진 느낌이 강하고 친지 대기실도 잘 되어있으며 하객들이 식전에 앉아있을 자리들이 잘 구비되어있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찾아가는 길이 그리 편안한 길은 아니며 셔틀버스가 다닌다고는 하지만 큰 메리트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반지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독 건물이 아닌 상가오피스텔 건물에 있어서 느낌도 잘안살고 홀 반대편에는 식당가가 자리하고 있어 그리 프라이빗한 느낌은 아닙니다. 홀분위기 : 보통♥ 제일 큰 홀로 보았을 때 딱 적당한 사이즈이고, 어두운 홀이기때문에 촬영했을 때 잘 나오는 홀 분위기 였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식당은 평범한정도? 서비스 : 서비스 면으로는 ...그닥....잘모르겠습니다. 상담실이 따로 프라이빗하게 있는 점도 좋았고 예약실 분위기도 다좋았지만, 서비스 면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