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랑웨딩

1년 전부터 예약을 했었는데 .. 이번 코로나로 식 자체를 많이 망설였어요. 중간에 몇번을 전화해도 짜증 한번 안내주시고 잘 받아주셔서 , 안정감있게 식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아직 식은 안올렸지만, 여러모로 기억에 남고 좋은 마무리가 될 멋진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잘부탁드리고, 더 사랑받는 웨딩홀 페이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홀이 신랑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음식 : 추천♥ 생각보다 다른 뷔페의 맛하고는 좀 달랐어요. 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다들 친절하시고 , 각자의 위치에서 일이 잘 진행되는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조카가 갑자기 토를 했는데 .. 당황하지 않으시고 깔끔하고 안정되게 잘 처리해 주셨어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