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토끼

여기는 동시 예식이라 아예 예식 구성이 템플릿처럼 짜여 있어요. 물론 옵션은 제외할 수도 있겠지만 구성이 너무 많아보였고 1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예식이라고 해서 오히려 부담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여의도 전망이 보여 예쁘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엄청 예쁜 전망은 아니었어요. 두 홀 모두 보증 인원이 저희가 예상하는 인원 수보다 많았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맞춰주시려 노력하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그랜드볼룸 보다는 컨벤션 홀이 예뻐보였어요. 역에서 좀 멀긴 하지만 국민일보 건물에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을듯 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메뉴 구성은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ㅡ 묘하게 선을 넘나드는 화법을 지닌 분이 상담해주셨어요. 당일지정혜택도 아니고 딱 상담받는 그 자리에서 계약을 해야만 할인을 해주신다고 한 건 좀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