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웅

저희는 내년에 결혼할 예비 신랑,신부입니다. 예비신부는 항상 따뜻하고 너그러운 봄의 햇빛만 같으라는 의미에서 ‘햇살’, 저는 은은하고 때로는 느끼기 힘들 수 있어도 항상 곁에서 어두운 밤을 지켜줄 수 있는 ‘달빛’으로 골랐습니다. 단순 과시용이 아닌 우리 둘의 서로에대한 사랑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디자인 : 추천♥ 웨딩밴드 디자인도 유니크했지만 일단 햇살, 달빛이라는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심플하고 부담되지 않으면서 서로에게 평생 빛이 되어줄 존재라는 의미가 이 밴드에 담겨있습니다. 품질 : 추천♥ 일단 가격은 유명브랜드 (티파니, 반 클리프, 불가리 등) 보다 절반 이상 저렴하구요, 품질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 분이 정말 너무나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성명해 주시고 저의 편의를 최대한 봐주셔서 너무나도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