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묘미

홀이 예쁘고 고급진 느낌이 났는데 주차문제와 양식 코스라는 점이 걸려서 최종적으로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식 간격이 예전엔 3시간이었는데 이젠 2시간이더라구요. 주차 문제는 더 심각해질듯 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이 생각보다는 크고 천고가 높아서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신부 대기실 꽃장식은 추가금이 따로 붙는데 하객들에게 반출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독건물을 사용해서 층마다 계속 이동을 해야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작고 몇대 없고, 화장실도 좁았습니다. 그 부분은 아쉽네요. 음식 : 보통♥ 원래는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 가능했다던데 이젠 양식 1타입으로 고정이더라구요. 먹어보지 않아서 맛은 모르겠네요. 양식보다는 부페를 선호해서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식이 없는 타임에 갔더니 시뮬레이션 하듯 음향과 조명 시범 보여주셨어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