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lee

연회장은 지하에 있고 1층에 로비, 1.5층에 혼주메이크업하는 곳 있고, 2층에 홀, 4층에 폐백실 있었어요 천고가 높은 편은 아니라 계단이 엄청나게 많진 않아서 움직일 만 했습니다 신랑신부는 전용 엘베 있고요 혼주메이크업하는 곳이 엄청 넓고 깨끗해서 인상적이었어요 부모님 왔다갔다 힘드실까 봐 예식장에서 할 생각이었거든요 로비도 넓어서 복잡하지 않을 거 같았어요 폐백실도 넓고 야외라서 사진 예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연회장도 나쁘지 않았어요 주차는 부족해 보였어요 부족하면 앞쪽 무학여고에 대면 된다고 하셨는데 하객들이 조금 귀찮을 거 같아요 행여 날씨라도 안 좋으면.. 걷기 좀 번거로울 거 같습니다 건물 외관은 낡았는데 안쪽은 괜찮았고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요 지하철역에서는 9~13분 정도 걸어야 하는 게 살짝 아쉽지만 왕십리가 워낙 여기저기서 오는 노선이라 괜찮아요 거의 여기서 하는 걸로 확정지었는데 1순위 날짜에 예약이 다 차서 최종 계약까진 못했어요 다른 곳이 그 날짜가 된다고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해서 엄청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은 아니지만, 어디 가서 욕은 안 먹을 만한 곳이에요! 홀분위기 : 홀 분위기는 무난했습니다 기둥이 네 개 있어서 아쉬웠어요 대신 화면이 여기저기 있기는 하지만.. 음식 : 추천♥ 이번에 맛은 못 봤는데 예전에 하객으로 갔을 때 맛있었어요 대체로 맛있어 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전체적으로 돌면서 설명할 때 엄청 자세히 해 주셔서 좋았어요 궁금할 법한 것들을 먼저 얘기해 줘서 편했어요 상담해 주시는 분도 친절하셨습니다 이것저것 서비스 많이 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