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밍턴
오전 7시반에 제이바이로이스타 갔는데 코로나19 때문인지 저희 앞에 2팀밖에 없더라구요~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 많지 않고 후딱후딱 진행되어서 10시 전에 나왔습니다! 브라이드메이에서 배정된 헬퍼이모님은 8시에 일찌감치 와계셨는데 엄청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라망스튜디오도 지하지만 햇빛 들어오고 원하는 배경 얘기한거 다 찍어주고 저희 의상 확인한 후 의상 가져온거 전부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상품 : 추천♥ 메이크업은 제이바이로이스타, 드레스는 브라이드메이, 스튜디오는 라망스튜디오의 포레드라망 버전 찍었어요! 가격 : 추천♥ 메이크업샵과 드레스샵은 저렴한곳으로 골랐고 스튜디오는 원본무료로주는 서비스 받아서 스드메 비용 얼마 안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제이바이로이스타는 메이크업과 헤어 모두 제가 캡쳐해간 사진보고 상담해주셔서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셨어요! 브라이드메이는 듣던대로 헬퍼이모님이 진짜 좋았어요~ 라망스튜디오는 젊은 여자 작가님이었는데 저희가 가져간 소품이랑 의상 다 입혀주셔서 준비해간 보람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