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생활
원래 웨딩박람회에서 이미 계약금도 걸고 다른 한복집을 결정했는데 약속날이 되서 한복맞추려고 가니 너무 불친절하고 옷도 어디 삼청동 한복대여집 옷들 같은것만 가져오고 하물며 상담하시는 실장님이란 분은 사장님하고 싸우시고~ 보다보다 계약금포기하고 그 집을 나왔습니다. 그날 같이 간 친정엄마가 동생네가 했던 박선희한복으로 가자고 해서 당일 약속없이 같음에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바로 결정했네요~ 신부는 맞춤하고 신랑과 양가 어머님은 대여로 했습니다. 동생이 했었으니까 2번이나 할만큼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 스타일 : 추천♥ 무엇보다 저희엄마가 너무 맘에들어서 여기로 결정했어요 품질 : 추천♥ 아직 완성품을 받진못했지만 동생이 여기서 한복했거든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한복이에요 서비스 : 추천♥ 뭐~~까다로운 친정엄마가 좋아하실정도면 말 다했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