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91

4월 예신입니다:) 식 날짜가 확정되자마자 다이렉트 박람회부터 해서 바쁘게 준비했는데, 정신없이 달려오니 벌써 곧 본식 이더라구용! 저희가 본식진행하는 웨딩홀 후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일단 예랑쪽이 인천이라 인천(부평)&부천쪽 으로 알아보고 있었구요, 기존에 저희가 에스칼라디움 포함 2곳 투어를 진행하려고 했어요! 사전 확인사항으로는 에스칼라디움이 남아잇는 시간대가 12시, 2시로 적당한 시간때가 비어 있기도 했고, 예랑이 방문전이였지만 여러 후기를 보고 마음에 두고 있던 터라, 1순위로 생각하고 갔습니다. 결론은 먼저 방문한 에스칼라디움이 마음에 들어 다른 1곳은 투어는 진행하지 않았답니다:-) 상담 시간 11시에 맞춰서 에스 칼라디움에 방문했는데요, (상담받으시러 갈때 10분정도 일찍가셔서 실제로 예식 시작하는 부분이나 퇴장부분은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딱맞춰서 가는 바람에 신부입장시 모습을 보지못했을 뿐더러 웨딩홀 투어 끝나고 보니 11시 식이 다 끝난상태라 퇴장부분도 못봤네요!) 또한 다른 후기들 보면 평일에 방문 하셔서 그런지 플라워샤워 리허설도 보여주시더라구요, 저희는 주말예식잇을때 가서 그건 경험해보지 못했아요! 시간여유잇으심 평일가시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웨딩홀 들어서면 안쪽 왼쪽편에 예약실실이 딱 보이더라구요! 눈에 바로 보여용! 예약실에 가서 안내받고 상담실로 들어가 살짝 대기하니, 바로 담당자님이 오셔서 마실것하고 실제 피로연장에서 제공되고 있는 몇가지 후식을 준비해주셔서 시식도 해볼수 있었어요, 여기서 후식 맛!! 제가 지금까지 다녀본 예식장 후식은 그냥 별로여서 먹지 않았고, 후식은 별로야라는 편견때문에 먹어보지도 않는데용, 그래서 후식 내어 주실 때, 예랑이한테 먼저먹어보라했어요ㅋㅋ 근데 예랑이 반응도 나쁘지 않아서 바로 저도 한입먹어보았습니다. 근데 별 기대없이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맛이 괜찮더라구요! 그 뷔페의 흔한 그럼 저렴한 맛..?이 아니였어요. 이어서 담당자님께 전반적인 상담(견적포함)을 받았고, 설명해주실 때도 저희가 스드메는 따로 한다 말씀드리니 불필요한 홀 패키지 설명은 넘어가주셨고, 선택 옵션 사항등도 설명해주시는데 따로 강요? 같은게 없으셔서 정말 편하게 듣구 좋았어요, 그리고 나서 나와서 직접 웨딩홀 투어를 하면서 하나하나 동선 체크하며 설명을 진행주셨는데요! <신부대기실부터~피로연장까지> 전반적으로 보여주셨어요! 결론은 다 하나같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선 하나씩 보고 느낀거 설명드릴게요! 1. 웨딩홀 로비 : 들어오자마자 탁 트여있어서 좁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곳곳에 많진 않지만 하객분들을 위한 의자도 놓여져 기다리시는 하객분들이 잠깐이라도 편하게 쉬실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또한, 직원분들께서 돌아다니면서 음료제공 서비스를 하고계시는데 정말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일단 예식장 자체가 단독홀이고, 서로 하객들끼리 겹쳐 붐빌 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저는 단독홀인게 너무 좋았어요! 로비 입구에서 축의금 받는 곳 총 2개로 일렬로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11시 예식-신랑 신부 테이블, 그 옆에 12시 예식-신랑 신부 테이블 ! 이렇게요! 저희가 갔을 때 11시 예식이신 쪽 테이블에만 사람이 있었고, 12시 예식인 테이블로 책상에 방명록부터해서 장갑까지 전부 다 스텐바이 준비 해놓으셨더라구요, 2. 신부대기실 : 사전에 사진으로 본 것보다는 살짝 작은 느낌은 있었지만, 보통 웨딩홀 대기실 크기일 듯해요, 이건 신부님들 개인적인 생각에 따라 다를 것같아요, 사실 넓으면 붐비지 않고 편하고 좋긴하지만, 저는 너무 커서 신부대기실이 여유 있고, 한적한 것 보다는 적당한크기에 신부를 보러오는 하객들이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 신부대기실은 제가 생각했던 분위기를 낼 수 있을것같아서 저는 좋았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깔끔!한 느낌이여요. 그리고 신부입장시 신부대기실에서 나와서 홀 문을 통해 입장하는 것이 아닌,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통하는 문을 통해 바로 입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어요. 무거운 웨딩드레스를 끌고 나와서 따로 홀로 들어가는 문을 통해 가는것보다는 바로 이어져 있는 문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는 것이 생각만해도 편했어용! 3. 웨딩홀 : 저는 평소 화려한 드레스에 풍성한(A라인, 벨라인) 드레스를 입고 싶어 어두운 분위기의 웨딩홀을 원했고, 예랑이 키가 큰편이기도 하고 웅장한 느낌을 원해서 높은 천고 였음 좋겠다 생각했었어요, 일단 에스칼라디움은 홀 자체는 어두운 분위기여서 마음에 들었지만, 사전에 서치해서 사진으로 봤을때, 제가 생각했던 천장 높이 보다 낮아서 투어를 진행할까 말까 고민했었어요. 하지만 일단 보자는마음에 투어에 넣엇었죠! 실제로도 봤을때도 역시나 천고는 제가 원하는 높이보다 낮았지만, 다른 부분에서 더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이부분은 좋게좋게 생각하려합니다. 아! 홀 자체는 작은편이에요! (약 150명? 기억은 안나지만 수용인원이 그정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입구(문)가 작아서 사실 홀안이 붐비면 문쪽에서 보통 서서 보시잖아요! 하객 인원은 많진 않을것같지만 분명 입구쪽에서 서서 보시는 분이 많으실텐데 그부분이 하객들입장에서 불편할까봐 걱정은 됩니다. 저희가 투어할 땐 11식 예식이 끝난 상태였고, 다음 예식 전까지 시간이 있어서 담당자님 화촉점화~퇴장시 까지의 각각 진행될 때의 노래와 조명 등 리허설 해주셔서 전반적인 느낌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시면 조금 일찍가셔서 입장시나 퇴장시 느낌만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4. 피로연장 : 에스칼라디움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아요! 보통 홀에서 식보고 지하에가서 밥을먹는다던가 동선이 안좋은 홀도 많은데 에스칼라디움은 같은층에 홀 뒤로 가면 바로 큰 피로연장이 있더라구요! 들어서자마다 넓다 ! 라고 생각했고, 돌아다니면서 음식 설명해주시고 동선 체크해주시는데, 지나갈때마다 직원들이 상냥하게 인사해주셨어요. 여기서 또 직원들 서비스에 반했습니다 아 여기는 와인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ㅋㅋ 신기했어요! 보통 맥주 가 끝인데 와인이 잇는거에 좀더 마음이 갓던거같아요! 피로연장은 음식을 사이에 두고 크게 2구역으로 나뉘어서 식사 진행한대요! 예를들어 한쪽은 11시 예식, 다른한쪽은 12시 예식 이렇게 배정된대요! 제가 피로연장에서 제일 걱정되었던, 다른 하객들끼리 섞여 앉아 식사하는거! 이부분 또한 걱정이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테이블끼리 다닥다닥 공간없이 붙어있음 서로 부딪히고 불편한데, 여기는 다행히 그정도로 좁진 않아서 부딪혀서 불편한 일을 없을것같아요! 피로연장에 혼주석은 제일 안쪽에 따로 준비해주신다고 하셨고, 룸은 아니에요! 구분도 되어 있지 않아요! 혼주석이 룸으로 된곳과 안된곳 다 가봤는데, 룸이 확실히 편하긴 할 것같아요, 각각 장단점이 있을것같지만, 저는 이부분에 대해 사전에 룸이 있음 좋은거고 아님 마는 거고 라는 생각이였어서, 룸으로 구분되어 있는것이 아닌 피로연장에 같이 되어 있는거에 대해서 특별한 감점요인은 되지 않았어요. 5. 폐백실 : 저희는 폐백을 안하는데 별생각없이 들어가봤는데, 생각보다 이쁘고 깔끔했어요! 그래서 폐백할까도 잠깐 생각햇던거 같아요! 또한, 폐백실 옆에 혼주 탈의실도 따로 있고, 괜찮았어요! 폐백실 분위기가 이뻐서 폐백하시는 분들은 사진 이쁘게 나올 것 같아요, 제가 다른 웨딩홀 갔을 때 폐백실은 유념있게 본적이 없어서 여기 폐백실 크기가 큰편인지 작은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만도 촬영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실제 절을 하고 하는것이 아닌, 단지 기록용?사진촬영용?으로만 찍는것도 가능하대요! 6. 홀 자체 드레스샵, 뷰티샵 : 같은 층에 있어서 혼주메이크업이나 홀패키지로 하시는 분들은 편하실 것같아요. 드레스샵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봤지만, 뷰티샵(메이크업샵)의 경우 살짝 봤는데 다른 메이크업샵 못지 않게 화장품도 많고 깔끔하게 잘되어있었어요! 시부모님 메이크업 어디서 해야하나 걱정이였는데 메컵실 보고 나니 여기서 해도 걱정 없겟더라구요. 7. 화장실 : 홀안에 하나 있고, 밖에 하나 있어요! 그리고 혹여나 그래도 화장실이 붐빌경우, 바로 아래층이 롯데마트라서 아래쪽 이용하셔도 되서 화장실은 걱정안하고 있습니다. 8. 교통편 : 제 하객이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랑 교통이 제일 걱정이였어요, 7호선 굴포천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건물로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들도 그나마 번거로움은 덜해서 편하실 것같고, 자차 이용시 주차도 롯데마트 주차장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도 무료래요! 주차비는 별생각 없었는데 담당자님 먼저 하시는 말씀이 결혼 축하해 주러 와서 단돈 얼마라도 주차비 내는게 하객 입장에서 제일 아까운 돈일 수도 있고, 불쾌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말씀해주시기 전까지 몰랐는데 듣고나니 그러겠다 싶었어요, 제 하객 분들은 대부분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이라 교통도 걱정되고 신경쓰였는데, 에스칼라디움은 예식장 손님은 시간이 어찌됬든간 그날 하루는 무료라고 하니 더 마음이 놓였습니다. 실제로 그날이 되봐야 알겠지만, 일단 부평쪽 보다는 덜 번거롭겠다 라는 생각에 그냥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9. ATM기 : 웨딩홀 건물 1층에 은행이 있어서 예식장이 있는 3층에 따로 ATM가 있는지는 확인을 못했어요, 10. 엘레베이터 : 엘레베이터는 2대 있고, 건물안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요! 예식장이 높은 층에 위치해 있는게 아니라, 에스컬레이터 이용하셔도 충분하실 것 같아요! 11. 외부 스냅 및 식권 : 이부분은 플래너님이 확인해보라고 했던부분이기도 했고, 많은 후기들 보면 꼭 확인하라고 했던 부분이였어서 잊지 않고 확인했었어요! 확인결과 모두 외부 업체 및 식권 사용 가능이라고하더라구요, 웨딩홀과 연계된 스냅 업체도 있었지만 정말 1도 강요도 없었구요, 식권 또한 외부도 되고, 원하면 식장에서도 무료제공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식권샘플도 보여주셨는데, 다른 식 하객분들과 겹치지 않게 10가지 색도 구분 되어 준비되어 있었고, 식 1주일 전에 수령해가서 저희만의 표시? 예를들어 도장? 사인?을 알아서 확인란에 체크 해오면 된다고했어요! 간혹 후기들 보면 예식장에서 식권 수량 장난? 으로 외부자체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하신 글도 봤는데, 미리 수령해서 수량확인도 하고 저희만의 표시를 하면수량 장난은 없겠다 싶어서 그냥 식장 식권 사용할 예정입니다. 12. 혼주 대기실 : 식장에 일찍도착하거나 하면 혼주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작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공간은 작았지만, 세심한 배려가 묻어있더라구요, 13. 음식 : 시부모님과 시식갔다왔는데 사전에 상담받을 때, 담당자님이 말씀하신게 어른하객들이 보통 음식으로 평가한다고?하더라구요! 예를들어 누구네 결혼식 갔다왔는데 거기 정말 음식괜찮더라~ 이런식으로 좋은 인식 같게되고 이런거죠, 그러면서 담당자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런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에스칼라디움 음식은 정말 맛있고 자신감 있으셨어요! 시식할때 따로 음식도 (스테이크) 챙겨주셨는데 괜찮았어요! 안질기고! 또한 정망 음식 종류도 많앗고 전체적으류 맛이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입맛도 다르고, 음식기준도 다르기 때문에 또 어떠할지도 모르지만 제 기준에는 음식 괜찮았어요! 14. 직원 서비스 : 제가 약간 뭐든지 첫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하는 스타일이라 약간 직원들 서비스(친절함)에 많이 좌지우지 하게 되곤 하는데요. 친절도로 말할것같음 여기는 정말ㅋㅋ만족햤습니다. 사실 담당자님 포함해 여기 직원들 서비스 때문에 여기를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였죠. 첫인상이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데 그게 맞는것같아요, 일단 첫인상부터 좋아 좋은 기분으로 투어랑 상담을 시작하니 다 마음에 들었어요. 피로연장 항목에서 말씀드렸듯이 투어 중에서도 지나갈때마자 음식 만드시는분까지 인사해주시고 하니 뭔가 대접받는 기분 이였고, 너무 좋았습니다. 15. 플라워샤워 : 예전의 저희 언니 식 올릴 때, 제가 꽃잎 다 하나씩 따로 한움큼씩 준비해두고 식날 언니 친구들한테 전달해서 친구들이 퇴장시 직접 뿌렸던 기억이 있어요! 아주 예전 일이긴하지만 요즘엔 기계로 천장에서 플라워 샤워를 해주더라구요!! 이게 손으로 뿌리면 높이 안던져져서 안예쁘게 뿌려진다하는데, 여기는 따로 장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플라워 샤워는 선택 옵션 사항입니당. 홀 투어후에 다시 상담실로 와서 계약서 쓰고 계약금 걸고 나왔어요! 일단 시간대도 다행이 나쁘지 않았고, 일단 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나와서 예랑이한테 계속 너무 맘에 든다고 기분좋다고 한 10번은 말한것같아요, 그리고 결국둘다 같은 뜻으로 뒤에 다른 1곳은 방문하지 않아도 되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계약한 이상 여기 웨딩홀만 믿고 갈 생각이였고, 전체적인 에스칼라디움은 정말 동선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되있더라구요! 이전에 후기글 봤을 때, 동선이 정말 잘되어있다고 많이 봤는데 정말 제가 예식장을 둘러보니,동선이 정말 최고 입니다. 예식장부터 신부대기실, 폐백실, 피로연장까지 한 층에 있어서 정말 편할 것같아요, 하객 입장, 신부입장에서 둘다 만족시키기게 어려운데 여기는 둘 입장에서 봤을 때 다 괜찮더라구요! 이제 음식만 괜찮았고 정말 본식 잘 치룰수 있을 것같아요, 계약후 집에 오면서 담당자님의 책임지고 케어주겠다라는 말과 예랑이와 저, 요렇게 단톡방 만들어서 다시한번 카톡 남겨 주시니, 왠지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믿음이 가드라구요! 일단 제일 걱정됬던 웨딩홀 문제도 해결됬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요!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은 얘기로만 작성이 되긴했는데, 절대 홍보나 광고가 아님점 알아주세용, 제가 직접 방문하고 계약한 곳이 정말 괜찮아서 인천에서 식 예정이신 분들은 여기 꼭한번 투어해보셨으면 하는바람에 길게 적어보았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음 좋겠어요! 홀분위기 : 추천♥ 리모델링 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너무 깔끔해요! 음식 : 추천♥ 음식 종류들도 많고, 시식까지 진행했는데 음식맛도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첫인상을 중요시 보는지라 직원서비스 1순위로 보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심지너 피로연장에 음식하시는 분들도 계속 인사해주시고 인상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