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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티슈

20.04.12
예복
마렛

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4.11일날 예복투어를 다녀온 예신입니다.피팅비는 삼만원이에요~ 저는 예복도 피팅비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마렛이 리모델링 전이라서 분위기는 어수선했어요. 다들 이사준비 하시느라 정신이없으시더라구요. 저희가 입어본 정장은 기본 정장이랑 여러가지 촬영용 자켓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셔츠를 주시는데 아코디언? 같은 악단용 셔츠를 주셔서 이게뭥가 싶었는데 입어보니 유니크하고 기본 셔츠랑 느낌이 달라서 좋았어요. 재밌는 느낌이었고 자켓 종류가 다양하게 있엇습니다. 하이바이마마에 있는 회색 자켓도 잇었고 파란색, 핑크색, 하늘색 다양하게 잇었어요. 예랑이는 파랑색과 그래이가 잘어울린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너무 재밌는게 남편들은 프라이버시가 없더라구요 그냥 커텐이 젖힌 상태로 진행되더라그요. 궁금하고 자시고 할 것 도 없더라구용 ㅎㅎㅎ.핑크색은 나름귀여웠고 스트라이프 라인은 샤프해보이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허나 양복자체가 세련되지 않고 약간 올드한 느낌이 있어서 본식 진행은 생각좀 해보고 할려고 일단 피팅비만 드리구 계약은 하지 않았어요 상품 : 보통♥ 저는 리모델링 전에 갔는데요. 좀 어수선한분위기였습니다 가격 : 보통♥ 우선 예복대여는 15만원이에요. 제가 다른 샵을 가본 것은 아니지만 품질이 좋다. 예복이 다 새상품같아 보이지는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어수선한 분위기였는데 아저씨가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있는 예복은 다 친절히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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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렛 예복 리뷰 - 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411일날 | 웨딩북